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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회의 에서 결정하고, 지금 시행중이기도 하고, 시행준비중 인 부분도 있습니다.
미리 숙지하시어 서로간의 불편한 상황이 없도록 참고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은 더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가기위한 우리모두의 진지한 의견입니다.
* 참여회원의 월 회비 납부의 의무화 (월1만원 +a , 연 12만원이상)
* 포인트 제도 도입 (은빛나무님의 안건 검토 수정 후시행)
* 욕설. 비방. 광고. 도배. 구걸 등의 게시물에 대한 휴지통 이동 및 삭제
* 신입회원가입시 '동의'안
- 내용: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방, 과도한 광고성글 등은 운영시스템에 의해 '삭제나 휴지통'으로 이동할 수 있음
* 각 팀별 역할에 대한 정확한 구분과 명시 및 사문화
* 팀비 지급에 대한 참여회의 재의결-추인하였고 각 팀장및, 홈페이지관리자에게 월 10만원 지급
* 참여회원 재 정비(계획 준비중)
누구나게시판에도 알렸어야했는데...
제 '불찰'입니다.^^*
~* 진정한 '자유'란 '책임질 줄 아는 것' 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신나이'사이트의 장점이자, 자랑인 '누구나 게시판'이
책임지지않는 '반쪽짜리 자유'를 외치는 자들의 무모한 '메아라'가 되지않기를....바라며^*
여러분의 건강하고 다양한 색깔이 계속되기를 저도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해리포터님의 신중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판단으로 '자각하고, 정직하고, 책임지을 수있다면,
참으로 바람직한 현상이지요.
'스스로 '자각하여 판단하지 못할 때엔..... 함께 도와야한다고 봅니다.
가끔은 자신의 지나친표현의 소용돌이속에서 벗어나지못할때가 있기도합니다.
벗어나려고해도 이미 너무 깊숙이 들어와 그 에너지를 못 벗어날때도 있지요.
그럴땐 외부의 도움이 필요하지요. 이곳은 열린공간으로 다양한 의식의 층이 공존합니다.
그리고, 이곳 신나이모임에서 추구하는 기본적인 '선호'도 가지고있습니다.
매순간 더 나은 '숭고한 버전'으로 가고자함도 우리의 진실입니다.
다른 곳에서 허용되지 않은 자유를 누리는 이들에게 거기에 걸맞는 책임의식을 보여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합리성이 있으며 그것을 가지고 관리자 독재 운운하는 것은 논리의 비약입니다.
- 허용할 수 있는 욕설과 비방, 감당할 수 없는 욕설과 비방의 수준를 가르는 경계지점이 모호하다 하더라도
모든 욕설과 비방을 그 모호함의 핑계속에 공개된 장소에서 허용할 수는 없습니다.
관리자는 글이 삭제될 때의 불쾌함만 아니라 책임감과 진지함이 결여된 글을 접하는 이들의 불쾌함도 고려해야 합니다.
회원 가입 여부는 물론 각자의 자유입니다.
그리고 회원들이 비회원들의 글쓰기 관리원칙을 어떻게 정하느냐도 역시 회원들의 자유입니다.
관리자는 회원들의 자유의지에 의해 내린 결정을 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독재라고 부르는 것은 내가 보기에는 일종의 은폐된 자율성의 침해입니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