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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의 12월은 개인과 집단에
많은 공과를 점검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신나이 한국모임도 자생력을 갖춘 하나의 유기적인 생명체로
새롭게 자라나고 있음을 관찰하면서,
여러 성향들이 모아져 하나의 대표성과 성향, 기질이 발휘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은빛나무님 생각에서 비춰보려는
저 개인적인 마음은
화갯나루에서 노를 저어 악양평야 까지 배를 젓는 뱃사공 같다는 생각이죠.
처음은 속도와 수류를 파악하지 못하지만ㅡ
이젠,물의 깊이와 볼륨, 그리고, 길이를 파악하셨다고 판단이 됩니다.
누구에게나 시행착오는 있기 마련입니다.
많은분들이 대표를 거쳐 신나이 한국모임의 든든한 초석이 될수있도록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살펴보면,
제일 적임자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내년에는 더욱 더 잘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그대반짝이는님을 대표로 추천합니다.
올해 한 해로 끝내게되면 아쉬움이 많으실 것 같아서
반짝이님의 능력을 더 많이 발휘할 수 있도록
한 번의 기회를 더 드리고자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결심이시겠지만
내년 한 해를 통하여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은빛나무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