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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교감하기 그룹 제일 아래
분류: 인간완성, 좋은기운, 아도비, 그외 계속 추가
머릿글: 연재성 글은 이 곳에! 글 내용은 연재자의 견해일 뿐이죠.^^
공지글: 추후 세부 내용 게시
첫페이지 노출: New Comments에 노출
의견 주시면 고맙겠고, 특별히 다른 의견 없으면 "액션!" 입니다.^^
기술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교감하기 - 연재게시판 - 인간완성
이런 식으로 2차 하위메뉴를 만들 수는 없나요?
그럼 큰 부담은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럼 현재 존재하지 않는 2차하위 메뉴를 굳이 만들수는 없으니까
아예 연재게시판 독립탭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독립택이 현재 첫페이지 - 신나이 소개 - 교감하기 - 공동체 - 참여그룹 - 명상 - 자유마당
이렇게 7개인데
연재게시판 하나 더 만들어서 8개가 된다고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제가 이 분야에 깊이있는 지식이 없어서 확신은 없구요.
게시판 운영진에게 다소 아마틱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칼바위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도비님으로부터 연락이 있었는데..
아도비님의 글은 연재게시판으로 옮기기보다
현상태로 놔두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작업시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감사로....리멤버![]()
칼바위님 ~` 모처럼 홍보팀이 일이생겨서 굿 입니다....
의견수렴 잘해서 온 오프님과 레몬트리에게 작업을 부탁드립니다.
서경정모에서 좀더 의견수렴 해주세요...........................................감사.
저는 자유마당의 하위메뉴가 적당하다고 생각하고요
그 이유는 자유롭게 연재해도 좋다는 의미의 자유라는...
솔사님이 말씀하신 상위메뉴를 만드는 것은
연재게시판이 무슨 중요한 큰 의미가 있는 메뉴가 되는 상황이 되므로 반대입니다.
소메뉴가 아닌 대분류로 가는 것은....ㅠㅠ
또한 초기화면에 덧글은 나오는 것...
개인적으로는 반대합니다.
지금까지의 현상을 미루어 짐작해보면 충분히 글쓴 본인이 댓글을 달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관심있는 사람만 가서 보도록 놓아두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의견을 좀 수렴해보시지요...
또 연재게시판의 분류는 분류메뉴를 이용해서 하는 것이 좋지 않은가요??
분류를 내리면 개인별로 연재물이 나오도록...
리한 님, soulnscience의 한국어 애칭은 <(칫)솔사>가 아니라 <쏠射(표 활명수)>
입니다.
쏠사가 원래 활을 잘 쏘거든요.
쏠사가 쏘는 활 한 번 맞아 보실래요?![]()
싫으시면 이런 점도 같이 한 번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연재게시판에 엄청나게 신나이 메시지와 친화적이고 수준이 디따 높은 글이 올라오지 말란 법이 없는데
무조건 연재게시판의 전반적 수준이 떨어질 거라고 미리 가정하고 판짜기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들이나 어른들이나 미리 기를 죽이지 않아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고로...![]()
![]()
그리고 만약 연재게시판의 글 목록을 첫페이지에서 완전히 가려버리면
연재게시판이 일종의 사이트내 말썽장이 회원들의 귀양지처럼 되어버려서
마땅히 연재게시판에 가야 할 글의 작성자들이 거기는 절때로 절때로 아니 가겠다고
울며불며
떵꼬집부리면 한국 신나이가 오히려 더 소란스러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물론 쏠사가 점쟁이가 아니므로 반드시 그렇게 될 거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자작댓글을 통한 자기PR전략 정도의 부작용은 위에 서술한 위험보다는 그래도 사소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 의견을 수렴하신다니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다음에 누가 마이크 잡으실 건가요?
그냥 리한님이 한 곡 더 부르실 건가요?
에이 모르겠다. 아무나 나와서 마이크 받으세요.![]()
제 개인의견에는 비록 연재 게시판이라고는 하지만
구지 분류까지 만들어서 아이디를 따로 하는 것은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지금 꿈창조도 마찬가지지만, 연재글을 적으시는 분들의 규칙성이 일관성이 없는 분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디를 클릭해서 아이디별로 글을 볼수 있는 기능이 이미 충분 하므로 분류기능은 일단 적용 않기로 합니다
추후 필요시 적용을 하더라도요
프리뷰 차원에서 인간완성님과 좋은기운님의 비교적 최근글들을 이동 시켜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의 글들을 모두 읽어 보지 못하고 한점이라 부족한 면이 있을듯 합니다만 차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각 게시판에는 해당 아이디를 클릭 후 아이디로 검색을 누르면 해당 아이디로 쓴 글들만 쪼로록 나오는 기능이 있답니다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사항이나 의견들이 많으신데 신나이 홈피 전체적 관점에서 진행될 수 밖에 없겠죠.
우선 연재게시판을 만들어서 임시 운용을 해보고 상황에 따라 신나이에 가장 도움이 되는 길로 나아가면 될 것 같습니다.^^
자유마당에 인간완성님 글만 일단 싣도록 결론이 났네요.
바로 실행에 들어 가도록 하고,
어제부터 지금까지의 혼선에 대한 책임 등을 느끼고 홈피기획에서 손을 떼겠습니다.
새로운 코드의 기획이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홈피관리자로서 제가 송구하게 느껴지는 말씀이시네요 ㅠㅠ;
실은 요즘 제가 개인적인 사정상 아주 잠깐씩 밖에 홈에 오질 못해서, 뭔가 원활하고 세심한 조치를 잘 못하고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런 저런 이유로, 참여회의 안건을 둘러 싼 여러 의견들을 충분하게 수렴하지 못하고, 일단 홈기획자이신 우리 칼 바위님을 평소 존경 하는 바 그것만 보고 선 조치를 취한 것이었는데 나중에 또 오프라인 상의 회의가 있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게다가 문자메세지로 최종적인 의결로서 연재게시판에 대한 조치 사항을 전달 받았음에도 여건이 되지 못하여 지연된점 역시 송구 하게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누구보다 홈기획에 책임과 무게를 다 지어 주셨던 칼바위님이 이런 말씀으로 홈기획을 외면 하신다면, 너무나 서운할것 같습니다
아울러 연재게시판 관련된 결의는 개인적으로 비교적 만족 스럽다고 생각이 되며, 이제는 신나이 공간의 여러 의견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시사 할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하며, 이제 더욱 더 활기찬 신나이 커뮤니티를 기대하고 있는 차에 의기소침한 느낌은 저로서는 안습 입니다 ㅠㅠ;
늘 칼바위님께 감사를 느끼며 홧팅~!!!
위 글들을 보고 썬더님이 한국 신나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충분히 느껴집니다.
다만, 그 글들에서 약간의 오해가 있음이 느껴졌고,
우리가 하고자 하는 바에 무엇이 도움이 되는가?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서경정모에서 저녁식사후 전반부 대화에서 약간의 딜레마에 부딪혔음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리한님과 칼바위님 사이에 견해차이가 있는데 그것을 해소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한님이 그 해법으로 참여회의를 한번 더 하자고 하였는데..
그것이 시간을 지체하는데서 오는 논란의 확대재생산과 에너지 소모가 커질 것으로 보여서
내가 "추가토론으로 해법을 찾자"는 제안을 하여 후반부 논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대표와 각 팀장 그리고 전임대표 등 6명이 남아서 지혜를 모으게 된 것입니다.
2차로 장시간 논의가 있었는데.. 간단히 요약하면..
칼바위님에게 "교감하기"의 하위메뉴로 "연재게시판"을 설치하기를 원하느냐고 물어 보았는데..
칼바위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렇게되면 "주제별 연구"에 그대로 두는것 보다 인간완성님의 글을 더 우대하는 결과가 된다고 하면서
"자유마당"의 하위메뉴로 설치하는데 동의하였습니다.
그래서 그자리에 있었던 6명의 합의로 "자유마당"의 하위메뉴로 설치하는 것을 결정한 것입니다.
그렇게 1차 2차에 걸쳐 중지를 모아가지고 나름대로 최선이라는 방안을 결정한 것인데..
이미 결정되어 시행에 들어간 이 시점에서 썬더님이 문제를 삼아서 어떻게 하자는 건지..
썬더님이 위 덧글에 쓴 내용을 충분히 알고.. 충분히 고민하면서..
결국 우리의 존재상태에서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결론이 그것이기 때문에
이미 결정되어서 시행에 들어간 사항을 문제삼는 의도를 알 수가 없군요.
그 결정을 다시 번복할 수는 없어 보이는데..
그 결정에 참여한 사람들이 모두 손을 떼고 물러나라는 뜻인가요?
나는 얼마든지 그렇게 할 용의가 있습니다.
숲을 보고 나무를 보라고 했듯이..
과연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감사로....리멤버![]()
리멤버님,
제 댓글이 결정에 참여한 분들께 ‘손을 떼고 물러나’야 할 정도로 부담을 느끼게 하는 것이라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 변명을 좀 한다면, 두 가지 소신이 맞 부딪친 것으로 보였습니다.
한가지는 “교감하기 쪽에 연재게시판을 위치시키면 인간완성님에 대한 패널티의 의미가 약해진다, 그러니 자유게시판 밑으로 가야 한다”와 “3번안을 홍보팀에서 이미 결정했던 연재게시판 계획 속에 인간완성님을 포함시키고 정분합에 대한 댓글을 다른 곳에는 못 달도록 하는 것으로 패널티는 충분하다 그러니 애초 기획대로 ‘교감하기’에 위치해야 한다” 였습니다.
충분한 패널티 / 홈피의 전체적 관점
이 두 가지 소신이 만났고, 결과적으로 ‘홈피의 전체적 관점’ 이 뒤로 밀렸습니다.
뒤로 밀린게 문제라기 보다는, 좀 엉뚱하지만 예를 들어 말씀 드리면,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 짜장면을 만들던 주방장에게 고추가루 재고가 많으니 짬뽕국물을 짜장면에 자작하게 부어서 손님상에 내라고 하는 지시가 내려진 정도라고 할까요 ..
이 수준의 불만을 표현한 것이라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가 마음속에 남기느니 팀활동을 위한 팀게시판이고 해서 댓 글 수준에서라도 표현해 본 것입니다.
‘충분한 패널티’ 쪽에서 말씀하신 분들이 리한, 리멤버님 두분이라 힘에 좀 밀린 게 아니였나 하는 쓸데없는 불만도 조금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멤버님께서 이미 다른 의견의 댓글을 주셨으니, 제가 쓴 댓글은 오늘 저녁 6시경에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용서 바랍니다.
오해가 또 오해를 낳고 태어난 오해가 원래 오해를 더 키우고 큰 오해가 다른 오해를 더 불러 오고...
그래서 리멤버 할 일이 있는 것이죠.
썬더님이 상상하시는 것 같은 서로 밀어붙이기 식의 상황이나 밀려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죠. 장시간 논의한 후 두가지 선택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할 시간에 한가지를 선택한 것이고. 홈피기획을 그만 둔다는 것도 그때 다 공언한 것이죠. 당시 최상의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후유증은 어쩔 수 없지만.
그나저나 자유마당의 관리가 제 몫인데 연재게시판이 자유마당에 와 버려서 계속 제가 자유마당을 관리해야 할지... 이것이 문제네요.^^
썬더님의 오해가 풀렸다니..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작년 이맘때 정회원제 등과 관련한 편가르기 양상으로
한국 신나이에 큰 상처를 남겼던 체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런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려고 내가 나섰고,
내가 가장 신뢰하는 썬더님이기 때문에 이심전심으로 통하리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어떤 외부적 요소도 우리의 신뢰를 흔들지 못함을 확인했습니다.
"원만"에 일가견이 있는 썬더님이 교각살우(矯角殺牛)가 되지 않도록
균형을 잘 잡아주기 바랍니다.
행복한 수요일을 축하하며![]()
사랑과 감사로....리멤버![]()
보충설명이 있어야 하네요.
- 위치: 자유마당 하위메뉴로 하면 신나이가 아니고 신나이와 관련된 글로 성격이 규정되므로 교감하기에 신설. 교감하기의 하위메뉴 갯수가 많아지는 것이 약간 부담됨.
- 첫페이지 노출: New Articles에는 나타나지 않으나 New Comments에는 노출되도록 하여 누군가 반응을 보일 때에는 알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글쓴이가 이를 이용하여 스스로 댓글을 달 수도 있으나 오래가지는 아니할 것으로 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