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2일 토요일
공덕동 벵쿠버 까페에서
있었던 영성인 축제에서
6시에 신나이 총회가 있었습니다.
총회 참가한 참여회원은 11명이었고
리멤버님께 위임이3표
리한님께 위임이 2표
하마에게 위임이 2표
결과에 위임이 1표
총 19개의 의결권이 발생을 했습니다.
2007년 12월 14일 24시까지 가입한
참여회원이 38명입니다.
총회성립을 위한
정족수는 참여회원의 30% 인
12명으로 정족수를 초과하여 총회가 가능했습니다.
2008년 신나이 대표 후보로는
그대반짝이는님 단독이었으며
총회 참석한 참여회원의 만장일치로 그대반짝이는님이
2008년 신과 나눈 이야기 한국모임의 대표로 추대되었음을 알립니다.
이로써 2008년은 그대반짝이는 님께서
신나이를 위해 봉사해 주시겠습니다.
그대반짝이는 님께 축하를 드리며
수고와 사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mo_17emo_17emo_17emo_17emo_01emo_02~
작성자: 풍요대표- 하마(doing)
참석치 못하는 안타까움을 전해 드리며~
총회 결과에 대하여 축하드립니다.
다가오는 2008년은 "그대 반짝이는 님"의 활약으로 "신나이가 더욱 반짝이기를" 기대합니다.e_33e_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