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회의 결과를 공지합니다.

일시: 2008년10월4일 pm 9시~04시

참가회원: 15명

참가자: 그대 반짝이는님. 리한님. 하나됨님. 평존님, 아리랑님. 좋은기운님, 청조님

기도사랑님. 하마님. 정석보존님. 은빛나무님. 성주님. 뮤즈님. 완성님. 가을님


[안건]

[1] 정회원제 도입 건

* 제안자: 좋은 기운님.

회칙상 ‘회원’ 정회원 일반회원으로 분류하여 그 역할과 책임에 대한 명료한 규정.

*참여회의 결과: 정회원제 도입 가결 (찬성12. 반대2)


정회원- 월 5천원이상 회비납부, 신나이1,2,3권 완독,

        참여그룹게시판을 제외한 메인게시판 글쓰기허용.

일반회원-  모든 게시판의 읽기, 덧글(참여그룹 제외), 가입인사(쓰기. 읽기)

* 시행일: 2009년 1월 1일부터


[2] 참여회원의 일반회원 자동전환 건

* 제안자: 리한님.

* 제안내용 - 6개월 이상 오프모임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은 참여회원은 자동으로 일반회원으로

  옮겨지며 다음 오프모임에 참석하여 의사표현을 하면 참여회원으로 다시 참여할 수 있다.

* 참여회의 결과: 가결 (제안 내용 일부 수정 됨)

* 시행일: 2009년 1월 1일 부터

단 예외는 온라인 참여회원으로 참여가능- 온라인 참여회원의 구분은

회외 거주자. 회외 장기 체류자.등 특별사유 가 있는 회원에 한하여 대표및 풍요팀장 합의후 결정


[3] 지역별 모임 시 지원회비 없애기 건

* 제안자: 좋은 기운님.

* 제안 이유: 신나이 재정 확충에 도움이 되지 않고 지역과 중앙이 분리되는 경향이 있음

* 참여회의 결과: 가결 (찬성8. 반대3. 기권1)

* 시행일: 2009년 1월 1일부터


[4] 게시판 개편 건

* 제안자: 그대 반짝이는님.

* 제안 이유: 신나이 나눔 게시판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세분화되지 않아

글쓰기가 모호한 점이 많아서.

* 제안 내용: 신나이메세지를 통한 체험과 성장을 나누어 ‘의도적인 창조자’로 깨어나기 위한

             일환으로 커다란 긍정의 에너지통로를 만들기 위한 작업.

- 신나이나눔 코너를 살려 (체험게시판)형태라는 색깔을 강하게 하고,

- 매일선언 코너신설

- 열정게시판 (긍정에너지를 유지하고 확장시키는, 정보, 이미지, 사례등을 나누는공간)

* 참여회의 결과: 가결 (찬성11. 반대2.)

* 시행일: 홍보팀에서 TFT팀 구성 논의 후 결정


[5] 누구나 게시판 폐지 건

* 제안자: 청조님 외 다수

* 제안 이유: 계속된 부정적인 상황과 글로 인해 불필요한 에너지소모가 많고,

             새로운 변화를 위한 잠시의 ‘멈춤’을 시행.

             

* 제안 내용: 누구나 게시판 폐지 및 조건부 유지

* 참여회의 결과: 가결 (폐지10. 조건부3.)

* 시행일: 공지공고와 동시에



[6] 기타 안건

전국모임은 2개월에 한번 하되 3개월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지역모임은 매월 2째주 에 모이는 것으로 통일권장- ( 토요일, 일요일 중 택일)

‘변화’는 우주의 기본적인 속성입니다.

‘신나이 한국모임’이 다음번 숭고한 버전으로 가기위한 많은 회원분들이 열망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게 됨을 알립니다.

전국에서 소중한 연휴의 시간을 ‘신나이모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으시고 오셔서 새벽녘까지 진지하고도 깊이있는 토론을 거쳐 최대한의‘이해’를 끌어내기 위한

조금은 지루하고도 예민한 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더 한번 양보하고, 귀 기울이고, 더 한번 호흡하고 이해하려는 ‘배려’가 여지없이 드러난

‘아름다운 순간’이었음을 기억합니다.


오랫동안 ‘신나이모임’의 전통과 자랑이었던 ‘누구나 게시판(구, 자유게시판)’의 ‘멈춤’을

가슴 아파하면서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우리의 현실을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제안하신 청조님외 몇몇  회원분들도 완전한 폐지가 아닌,

잠시의‘멈춤’임을 강조하고,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건강해지면
다시 힘찬  ‘부활’을 할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더 큰 성장으로 가기 위해선
모든 것을 잠시‘멈추어’ 냉철하게 바라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감당하지 못하는상황을 이끌어나가는 것보다, 잠시의 ‘멈춤’을 통해 ‘재정비’를 하여

다시 시작하는 것이 우리에게 더 효율적이라는 많은 참여회원의 ‘바램’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왔음을 받아들이며.......... 회원님들의 큰 이해와 관심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풍요팀의 보고를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