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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wgkorea.net 에서의 소통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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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3050point (80%), 레벨:5/30 [레벨:5]](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5.gif) 장군도꽃사슴 | 610 | | 2011-06-30 | 2011-06-30 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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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소통의 수단입니다.
언어는 대화를 통해 상대방과 교감할 수 있을 때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합니다.
만약에 아무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외면한다면
남의 탓을 할 것이 아니라
행여 자신의 소통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지난 10개월 동안 이곳에서 느낀
가장 중요한 배움이고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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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이면 2011년 7월 1일입니다.
네이버 신나이 한국모임 카페가
우리의 소통이
영혼처럼 자유로울 수 있는 곳임을
서로에게 빛이 될 수 있는 곳임을
미리 감사해봅니다.
사랑으로. 나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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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 광주스터디는 신나이 네이버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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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3745point (43%), 레벨:6/30 [레벨:6]](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6.gif)  편백 | 748 | | 2011-06-30 | 2011-06-30 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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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주 수요일에 있을 광주 스터디는 이사가는 신나이 네이버에 공지합니다..
이곳에 공지 안올라온다고 스터디 방학했나 ?
편백이 드디어 공지 까먹었군 ! 히히 ! .. 기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한꺼플까지 벗겨, 알몸될 때까지 스터디는 쭈~욱 계속됩니다.
여름에 더울 때 땡땡이치고 시원한 계곡에 가자구요.
발담그고 수박 스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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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그리고 재환군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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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50point (55%), 레벨:0/30 [레벨:0]](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0.gif) 홍승우 | 606 | 1 | 2011-06-30 | 2011-06-30 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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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형이 말 놓으며 시작할께.. 지금 너희들이 이곳 운영진에게 요구하는것이 정당한 요구라기 보다는 아이들이 부모한테 장난감 사달라고 떼를 쓰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싸워서 당당하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알면서 왜 그러느냐... 무엇을 위한 집착이며, 이 싸움으로 너희들이 얻는것이 대관절 무엇이냐?? 온라인에서 시작한 것은 온라인에서 해결이 가능하겠지만, 오프라인에서 시작한것은 온라인에서 해결이 불가능함을 모르겠니?? 나로써는 너희들 보기가 좀 화가 많이 나는데. 형은 그래도 옛날에 홈페이지 팀으로 활동도 했었고, 초기 모임에도 참석한적이 있는데, 너네들은 뭐야?? 그냥 발도 담그지 않으면서 밖에서 비판만 하는거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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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을 회상하며 드리는 마지막 작별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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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2805point (56%), 레벨:5/30 [레벨:5]](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5.gif)  無用之用 | 1014 | | 2011-06-30 | 2011-06-30 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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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6. 24일 제가 신나이에 가입했네요. 만 3년을 이곳에 머물면서 주로내면과의
대화를 올리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일들을 보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종종 저의 내면에서 솟아오르는 강한 반발을 참지 못해
반응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저의 내면에서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하느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삶의 모든 것은 네가 창조한 것이며, 네게 주는 선물이라고 말입니다.
이곳에서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내면의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들을 확인할 수 있었
습니다. 그리고 외부의 드러난 모습은 제 자신의 내면의 모습임을 알았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3년 전의 제 모습은 모든 것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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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합집산 (離合集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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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990point (67%), 레벨:4/30 [레벨:4]](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4.gif) 파란날개 | 1025 | | 2011-06-29 | 2011-06-29 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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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합집산 (離合集散)【명사】 헤어졌다가 모였다가 하는 일. 취산이합(聚散離合). 취산봉별(聚散逢別).
너희가 스스로 하지않는 어떤 것도 내가 너희를 위해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법칙이고 예언이다,
글쎄...ㅎ 굳이 십우도를 계속 반복할 필요가 있을까... ㅎ ⊙⊙
봇짐을 지고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일은 더더욱 아닐테고 ㅎ
가톨릭 성바오로 출판사 개구리의기도2 中
어떤 젊은 사자 한마리가 사자 우리안에 들어왔다,
그 우리안에는 종교집회를 갖는 사자무리
열심히 토론을 하는 사자무리, 찬송가를 부르는 사자무리
철학을 하는 사자무리 등 다양한 집회를 사자들이 있었다,
그런데 유독 눈에 띄는 사자가 있었는데 그는 홀로 무언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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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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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2805point (56%), 레벨:5/30 [레벨:5]](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5.gif)  無用之用 | 545 | | 2011-06-29 | 2011-06-29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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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신나이 사이트가 문을 닫는다니, 비록 열심히 활동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늘 글들을 보면 지난 과거에 대한 이야기들을 봅니다. 그때는 그렇게 참기 힘들었
고, 견딜 수 없는 상황이었었는데, 이제는 한결 여유롭게 부드운 모습을 보면서 흐믓
함을 느낍니다.
앞으로 새로이 문을 열 카페에서도 이런 마음이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
다. 보다 열린 마음으로 나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음을 이해하면 새로운 카페는 장족
의 발전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이곳은 이끌어 가신 운영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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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수레바퀴 VS 업보의 수레바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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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3050point (80%), 레벨:5/30 [레벨:5]](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5.gif) 장군도꽃사슴 | 639 | | 2011-06-29 | 2011-06-29 0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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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나눈이야기 3권 P.90부터
에너지가 끌어올려지는 체험은 굉장한 것이어서, 그것은 재빨리 너희가 가장 바라는 체험이 된다.
그렇더라도 너희는 에너지를 낮추려는 - 기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 갈망을 완전히 잃지는 않을 것이고, 내가 여러 번 지적했듯이 낮은 체험 없이는 높은 체험도 존재할 수 없으니, 그럴려고 애쓸 필요도 없다.
일단 높은 체험에 이르고 나면, 너희는 높은 것으로 옮아가는 즐거움을 다시 한번 체험하기 위해 낮은 체험으로 되돌아가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모든 생명의 성스런 리듬이다.
너희는 너희 몸 안에서 에너지를 돌리는 것으로 이렇게 할 뿐 아니라, '신의 몸' 안에서 더 큰 에너지를 돌리는 것으로도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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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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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65point (72%), 레벨:0/30 [레벨:0]](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0.gif) 脫煩惱 | 499 | | 2011-06-28 | 2011-06-28 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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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도 인터넷하다가 신나이를 알게되었습니다
직접책을 구입하여 사본것은 그로부터 몇달뒤였습니다
책장이 마구마구 넘어가더군요^^
그리고 이싸이트에 가입하였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다음글은 네이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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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에 대한 말씀 - 마태복음 5: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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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3050point (80%), 레벨:5/30 [레벨:5]](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5.gif) 장군도꽃사슴 | 889 | | 2011-06-28 | 2011-06-30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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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에 대한 말씀 - 마태복음 5:31-32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거든 이혼 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
나는 너희들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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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주기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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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3050point (80%), 레벨:5/30 [레벨:5]](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5.gif) 장군도꽃사슴 | 783 | | 2011-06-28 | 2011-06-28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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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주기의 순환
------------------ 베르나르 베르베르 나름의 고찰.
인생은 7년 주기로 변화한다.
각 주기는 하나의 위기로 끝나 더 높은 단계로 넘어간다.
0세에서 7세까지 :
어머니와 강하게 결합. 세계에 대한 수평적 이해. 감각 형성. 어머니 냄새, 모유, 어머니의 목소리, 어머니의 온기, 어머니의 입맞춤이 중요한 준거가 된다.
이 시기는 일반적으로 모성애라는 고치의 균열과 나머지 세계에 대한 다소 주눅든 발견으로 끝난다.
7세에서 14세까지 :
아버지와 강하게 결합. 세계에 대한 수직적 이해. 인격 형성. 이 시기에는 아버지가 새로운 파트너가 되어 가정이라는 고치 밖에 있는 세계를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아버지는 새로운 준거로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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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이 포탈사이트 이전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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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6755point (65%), 레벨:8/30 [레벨:8]](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8.gif) 도미노 | 742 | | 2011-06-28 | 2011-06-29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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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전국적으로... 총체적으로... 신나이가 확산되고 활성화되기 위한 것이라면... 현재 사이트는... 현재 사이트대로 살리고... 이전하는 포탈 사이트는 포탈 사이트대로 살리는 것이 최선이 아니겠는가... 모두를 살리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이... 바로 신으로 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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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의 마지막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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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3345point (17%), 레벨:12/30 [레벨:12]](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12.gif) 한사람 | 720 | | 2011-06-28 | 2011-06-28 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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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김 홍수님! 블루님! 그리고 이공간을 떠나신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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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6900point (69%), 레벨:13/30 [레벨:13]](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13.gif) 깨끗한 마음♡心 智 | 662 | | 2011-06-28 | 2011-06-28 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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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깨끗한 마음 심지입니다.
한 점 님들에 대하여
이 생에 함께 삶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때론, 엄마처럼. 때론 이모처럼.오로지 사랑하는 마음담아.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
직접 만나 서로의 얼굴들도 보고.
자기의 이야기도 나뉘고.
따스한 차 한잔 마시면서.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고 위로하고 아껴줄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이 공간을 빌어.
나는 이밤
님들이 그 어느곳에 머물던지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고 축복된 삶이기를 기원합니다.
나는 사랑스럽게 곤히 잠들어 있는 나의 자녀들을 보면서
님들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님들도 저리 곱고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보기도 아까울정도로
고괴하고 금쪽같은 모습들일것인데...
글로써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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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인디언의 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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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2805point (56%), 레벨:5/30 [레벨:5]](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5.gif)  無用之用 | 712 | | 2011-06-27 | 2011-06-28 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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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경구를 붙여 두고 있습니다.
한 줄 한 줄 읽어보면서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좋은 글입니다.
제가 한 페이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필요하시면 프린터해서 자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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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귀가 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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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235point (53%), 레벨:1/30 [레벨:1]](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1.gif) 판관포청천 | 609 | | 2011-06-27 | 2011-06-27 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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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7712번
씨이오란 네임으로 들어와서 쌍욕을 해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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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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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50point (55%), 레벨:0/30 [레벨:0]](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0.gif) 홍승우 | 1031 | | 2011-06-27 | 2011-06-29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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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관리자는 지금 열린게시판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알고 있으면서 아무 일도 없는듯, 그냥 방치하는 겁니까???
쓰레기 인신 공격성 댓글이 난무하는데, 이제 뭐 여긴 폐쇄하니 그냥 샘통이다 하고 그냥 내버려 두는 겁니까???
그리고, 이건 비단 운영자 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이곳의 나머지 회원들께서는 무얼 하고 계십니까???
왜 블루솔라워터님이 저렇게 물어 뜯기는걸 그냥 지켜만 보고 있습니까????
우리는 하나 아닙니까??? 블루솔라워터는 도배를 해서 미우니까 하나가 아닙니까???
당신들에게 도대체 양심이란게 있습니까????
그러면서 신나이를 읽고 따르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까????
저들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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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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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2695point (44%), 레벨:5/30 [레벨:5]](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5.gif)  블루솔라워터 | 645 | | 2011-06-27 | 2011-06-27 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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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기에도 제가 글 쓰면
개사냥꾼이 따라오는지 궁금해서요...ㅎㅎ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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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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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3345point (17%), 레벨:12/30 [레벨:12]](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12.gif) 한사람 | 553 | | 2011-06-27 | 2011-06-28 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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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한 기억 속에서
우리가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면
우리는 다시 함께 이야기하고
그대는 나에게 나는 그대에게
더 깊은 노래를 불러주리라.
만약에 우리의 꿈들이
또 다른 꿈속에서 만날 수 있다면
우리는 하늘안에 또 다른 인연의 탑
하나를 쌓게 되리라
그리고 어느날
또 다른 여인이 나를 낳으리라.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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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가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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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3065point (82%), 레벨:5/30 [레벨:5]](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5.gif) 영울 | 1770 | 1 | 2011-06-27 | 2011-06-27 2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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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잘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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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3345point (17%), 레벨:12/30 [레벨:12]](http://cwgkorea.net/zbxe/modules/point/icons/default/12.gif) 한사람 | 1799 | | 2011-06-26 | 2011-06-27 2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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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당신의 곁에 앉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이 다음에 끝내겠습니다. 당신의 얼굴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으면 내 가슴은 잠을 잘 수도 쉴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난 끝없는 고통의 바다 속을 헤매입니다. 오늘 여름은 나의 창가에 와서 한숨지며 속삭이고 벌들은 꽃이 만발한 정원에서 시를 노래합니다. 지금은 당신과 얼굴을 마주하고 앉아 이 고요함 넘치는 휴식 속에서 생명을 찬미하는 노래를 부를 때입니다. 라빈드라나스 타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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