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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아이엠님. 공개토론 합시다.
운영진이신데 설마 농담이었거나 거짓말 하신 것은 아니시죠? ^^
혹시 농담이셨거나 거짓말 하신 것일 수도 있으니 한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공개토론 하자고 하신거 맞죠?
그럼 바로 지금부터 시작했으면 좋겠는데요.
이제 새롭게 개편하는 네이버 카페에서 진행하면 될까요...?
그런데 토론 상대측의 글 일방적으로 묻지마 삭제는 안하실거죠?
글을 삭제하시면 토론을 할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설마 살제할거면서 토론 하자고 하신 것은 아니죠?
상대측의 글 삭제하고 아이디 정지시키고 토론에서 이긴 것처럼 하는 것은 아니지요?
신나이에 만연한 왕귀 노이로제와 의심병 때문에
저도 모르게 걱정이 되서 그렇습니다.
일방적으로 묻지마 삭제된 글들만 제가 한두번 본 것이 아니라서요.
묻지마 삭제, 묻지마 일방통행 절대 심판만 안하면 공개토론 OK 입니다~
자, 그럼 함께 시작해 보시죠. ^^
ps.
논란의 글만이 아니라 과거의 지극히 정상적인 글들도
최근 의도적으로 운영진의 입맛에 맡게
묻지마 삭제 처리 되고 블라인드 처리 되고 있는데
혹시 그 사실 운영진의 한사람으로서 알고 계셨나요?

라소마님의 토론제안에 제가 언제든지 하겠다고 답변 드린 것은 오프라인의 토론회를 전제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댓글로 많은 분들이 오프라인 토론의 문제점을 제기 하셨으나 전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충분히
토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토론 내용에 대해선 녹취를 해서 자료를 카페에 올려도 된다는 생각이구요.
그리고 그 전에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네요
6월 27일 대표회원님께서 열린 게시판에서 경고를 드린 개사냥꾼님과 비룡비비룡비님,
그리고 제국의 꽃님의 아이피가 동일한 것으로 나옵니다.
토론회를 하기 전에 먼저 질문에 답해주셨으면 합니다.
위에 언급한 세 분은 왕의 귀환님이 맞습니까? 아닙니까?
그리고 쫑방연님은 왕의 귀환님이 맞습니까? 아닙니까?
지금은 일하러 나갈 시간이니 제국의 꽃님의 답변에 대한 제 생각은 오늘 밤 늦게서야
올릴 수 있을 듯 합니다.
한 가지만 더 덧붙이자면, 제가 토론회를 하고 싶어하는 것은, 그것도 오프라인에서 하길 원하는 것은
토론에서 승패를 결정짓기 보다는 교감을 하고 싶어서입니다. 물론 글을 통해서도 교감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실 분들이 많겠지만, 한계가 있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누구인지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제가 누구인지 아시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가요?
지금 아이엠님께서 주되게 캐묻고 있는 사안이
정말 신나이에서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하는 것인가요?
지금 신나이가 이런 주제를 나눠야만 하는 공간이 되버린 것인가요?
이름. 주민등록번호. 집주소. 재산. 직장. 경력. 등등.
모든 개인 신상 정보를 털고 주고 받어야 하는 것인가요?
그럼 열린 게시판의 모든 아이피를 차라리 공평하게 다 조사해보시지요.
가능하다면 열린 게시판과 모든 게시판의 아이피를 전부 다 오픈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혹시 열린 게시판에 아이엠님이나 혹은 운영진과 동일한 아이피가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저는 왕의귀환님이 아닙니다.
더이상 이런 질문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피시방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저와 동일한 아이피라면 여기 피시방에 컴퓨터가 200대 정도 있으니
그 사람들이 모두 동일인물이 되는 것이군요.ㅎㅎㅎ
게다가 가명점 피시방 아이피 다 동일한데 전국에 있는거 다 합치면 ㅋ
제가 불쾌한 이유는 몇가지 단편적인 정보로
일방적으로 사물이나 인격을 단정하는 그러한 모습 때문입니다.
제가 왕의귀환님이라면 어떻고 혹은 그 비룡이란 사람이라면 어떻습니까?
님의 머리 속에서는 무엇이 어떻게 진행 되는 것인가요?
교감이요?
교감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신상정보를 캐며 에고의 껍데기 정보에
왜 그리 집착하시려는지 자못 의문스럽습니다.
아이엠님께서 말씀하시는 교감이라고 하는 것이
혹 에고로 구성된 여러 신상정보들의 교감인지요?
공개 토론회란 것은 모두가 공개된 자리에서 함께 공유하며
전체의 참여 속에서 토론하고 나누는 것인데
님 말씀처럼 오프로 하려면 신나이 회원을 전부 한자리 모아야 하고
시간과 날짜와 장소를 조정해서 잡아야 하는 번거러움은 어찌하실 겁니까?
거기다가 오프에 참석 못하거나 참석할 의사가 없는 온라인 회원들은 뭔가요?
그들은 회원도 아닌가요?
온라인 회원들에 대한 균등한 배려는 전혀 찾아 볼 수가 없군요.
운영진이 이유도 없이 오프 모임에서의 참여로서만 운영을 고집할꺼면
온라인 행정 실무에서 그만 손을 떼야 하는 것 아닌지요?
일방적으로 오프라인을 고집하기에 현실적 여건이 복잡한거 아시잖습니까?
저도 시간내기 힘들고 장소 또한 번거롭고요.
온라인의 공간에서 교류가 있고 나눔이 있는데
왜 오프를 타령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좀 짜증이 난 것 같습니다.
표현이 과했다면 미안합니다.
그런데 아이엠님께서 지금 뭔가 다소 착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님과 저는 만나서 쎄쎄쎄 하고 술한잔 하면서 친분을 나누고
또는 영혼을 교감하기 위해 밤하늘의 별을 함께 바라보자는 그런 류의 교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온라인의 회원으로서 온라인에서 신나이 운영진을 포함해서 전체 온라인 회원들과
공개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온라인이라는 커뮤니케이션의 소통 도구를 통해
우리 모두의 문제를 함께 의논하고 나눠보자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실제로 만나서 그곳 여성들의 분위기를 띄우는데 일조하거나
외모를 감상하거나 함께 회식을 하며 편백나무의 숲속을 거닐어 보는 경험을 하는
그런 자리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렇게 하시죠.
공개토론회 이니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공평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측면과
온오프라인의 균등성, 공평성을 고려하여
온라인에서 공개토론회를 하는게 훨씬 사리에 적합합니다.
그러니 먼저 온라인으로 핵심적인 주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교류하면 됩니다.
그래야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교감이 전혀 안되고
온라인에서 전혀 소통이 안되어 평행선을 달린다면
그때가서 오프라인으로 교류를 하던가 합시다.
선 온라인.
온라인으론 정 안되겠다 지지부진 하다 싶으면 후 오프라인.
어떻습니까? 괜찮겠습니까?
아니면 이 제안도 도저히 안되겠나요?
저도 후 오프라인으로 양보하였으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시죠.
간단한 주제에 대한 몇가지 사안 나누는데 요란법석 떨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누가 안쫒아 오니까요.
서두르지 말고 온라인으로 우선 준비하도록 하시죠.
사실 만나고 자시고 할 필요도 없이 아주 단순한 문제입니다.
그래도 운영진 아이엠님께서 이렇게까지 말씀하시니
아이엠님의 위신과 안녕을 고려해서 대안으로서 후 오프라인에 찬성 하는 것입니다.
오프로 자리를 마련한다 하더라도 기초적인 온라인에서의 공개토론회 진행은 꼭 필수적입니다.
여기 이 문제와 관련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열린 게시판부터 해서 관찰자님과 관련해서 왕의귀환님과 관련해서
모두 다 온라인에서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고 지켜보고 있는데
이미 신나이의 가장 핵심적인 중대 문제로 몇년째 곪은 문제를 나눔에 있어서
밀실 모의한다는 인상을 주고 싶진 않군요.
너무 그렇게 뒤로 빼면서 복잡하게 몸 사리지 마시고 그냥 허심탄회하고 편하게 온라인에서 하시죠.
원색적으로 비난하거나 조롱하고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어차피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묻지마 삭제 들어가면 되지 않겠습니까?
정말 아이러니 하네요.
인간완성님. 왕의귀환님 영구제명 시키는 건에 대해서는
당사자 포함시켜서 교감을 통해 신중히 오프 토론으로 결정하자는 의견 하나 없다가
몇년 동안 캐묵은 신나이언이면 다 아는 문제에 대해서 교감을 말씀하시며 오프를 협상안으로 내미시다니...
이렇게 교감 한번쯤 해봐야할 문제는 사실 영구제명 처리했던
왕의귀환님이나 인간완성님 건에서 다뤄질법한 논제 아닌가요? ㅎㅎ
솔직히 왕의귀환님이랑 인간완성님 한번이라도 만나서 교감해보고 신중하게 제명 처리 한건가요?
온라인에서 그거 다수결 빙자해서 단순 투표로 날치기 하지 않았었나요?
그때 날치기에 비하면 차라리 여기 온라인에서의 자유 토론은 영의정급이나 좌의정급 양반입니다.
선 온라인. 후 오프라인으로 합시다.
아 유 오케이?
요즘 기말고사 기간인지라 늦게 귀가하는 바람에 답변이 늦었네요.
운영회의에서 왕의 귀환님을 강퇴조치 시킨 것은 공식적인 사실입니다.
때문에 왕의 귀환님과는 개인적인 회포를 온라인 상으로든 오프라인 상으로든
풀 마음이 있으나, (온라인 상에선 열린게시판에서 어느정도 풀었다는 생각도 합니다.)
제명조치 당하신 분의 공식적인 토론제안을 받아들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국의 꽃님이 왕의 귀환님인지 아닌지가 제겐 중요합니다.
제가 님의 아이피를 본 것은, 왕의 귀환님의 강퇴 이후에 한 아이피주소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닉네임으로 글을 쓰신 분이 생각나서 그런 것입니다. 그 분의 글체에서 왕의 귀환
님의 분위기가 많이 감지되어 왕의 귀환님이라는 심증은 갔지만 물증은 없기에 어떤 조치도
취하진 않았습니다. 지금 이 글에서도 역시 왕의 귀환님의 향기가 느껴지지만, 본인이 아니
라고 하시니 그렇게 믿겠습니다.
그리고 님이 설령 왕의 귀환님이 아니시더라도, 위에 댓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전 오프라인 토론회를
선호합니다. 그건 무엇이 낫고 안낫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저의 선호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전 님의
온라인 토론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그건 제 자유니까요.
그래도 님께서 공개토론회 주제발표에 올리신 안건들은 저도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기에
님의 게시글에 따로 댓글로써 소견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씁슬한 과거군요.
공개토론회 하실 의향 아직 남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