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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카페의 취지에 어긋나는 일체의 비난, 험담, 잡담 등의 글을 올려
본 카페의 분위기를 흐리게 하거나 많은 글읽는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케 하는 분은
사전 예고없이 글쓰기 권한을 제한하거나 심한 경우 활동정지 또는 강제탈퇴 조치 합니다.
뿐 만 아니라, 국내외 다른 수행단체나 여타 수행법 등을
선전 홍보하는 일을 주관 내지 관여하시는 분은 정회원 이상이 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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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입니다
역시!
조용히들 계시지만
생각 깊으신 님들이 많이 계시는군요
...
몇몇분들을 보면
식당에서 마구 떠들며 설치는 어린아이들이 생각나네요
...
미소님은 개인과 개인의 문제와,
개인과 집단의 문제를 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단적인 예를 하나 들어들이지요.
셋샐동안님의 명백한 조롱과 비아냥과 욕까지 섞인 댓글에 대해서는,
비평이나 비난은 커녕, 단 1명의 건전한 충고도 없었습니다.
단 1명도 건전한 낮은 수위의 비평조차 없었습니다
.
그런데 욕도 아니고 비난도 아닌,
오히려 높은 영성 수준이 드러나는 글에는, 악플들이 쇄도합니다.
네이버 지식인의 초딩들 꼬마들이,
편 먹고서 장난으로, 인터넷 익명 공간에,
악플달며 낄낄거리는 수준과 이곳의 수준이 흡사해지고 있다 이 말씀입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심각성을 못느끼시나요?
모르니까 좀 알려주십시오.
알면서 모르는척 하겠습니까.
왜 이곳에 명명백백한 잘못은 은근슬쩍 덮어지고,(건전한 비판 하나 없고)
선입견과 주관적 색안경 속에서의 온갖 트집잡기는,
마치 절대적인 진리인 것처럼 집단적으로 둔갑하고 있습니까?
공산주의 북한도 아니고,
명백한 욕과 조롱과 비아냥과 스토커성 악플에는 만장일치적으로 침묵하면서,
뛰어난 영성 수준에 대해서는 만장일치적 악플이 달립니까?
누구 한 개개인의 잘잘못을 따지려는 것이 아닙니다.
편먹고 장난질로 키보드질 하는
네이버 지식인 꼬맹이들의 패거리식 문화가 아니라면,
왜 어떻게 신한모가 이렇게
편파적이고 집단 이기주의식의 신나이를 빙자한,
반신나이 주의로 흘러가고 있습니까?
지혜로운 미소님의 통찰력을 듣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99마리의 양보다 1마리의 양이 더 소중하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참된 목자(양치기)의 길이지요.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성이 중요하다는 뜻이 아닐까 싶습니다.
몽매한 여론이나 표면적 부피의 사고 보다도,
지금은 무엇보다 진정성 있는 1명의 참된 마음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속단은 금물입니다.
사람은 변화하는 존재입니다. 남의 과거까지 들춰내는 것은 치졸한 짓입니다.
셋셀동안님이 이곳에서 저지른 행동은 묵인하며 관찰자님과 왕의 귀환님만 들춰내는 것은 균형감이 상실된 편판적인 사고 아닙니까?
관찰자님이 신나이에 부합되니 않는 근거를 제시해 주세요
저는 리멤버님 뿐만아니라 관찰자님 왕의 귀환님도 이 공간에 아주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분들로 인해 이공간에 더 자주 와서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포청천님이 무슨 권한으로 강제조치를 운운 하시는지요?
님의 판단기준 뭔지모르겠습니다
무수한 무단 복사와 인용글, 심지어는 타사이트글까지 가지고 와서 과거까지 들춘것은 귀환님과 관찰자님입니다
관찰자님은 자타인정, 확고명료한 직업적 강사임이고 스스로도 홍보글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오래전부터 신나이를 향한 주관적 비판을 해온분입니다
물론 사람은, 신나이회원은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특정 기준에서의 선호기준과 판단과 가치 기준은 분명 존재합니다
님이 귀환님같은 분들에게 뭔가를 한수배우는지는 모르겠지만, 님의 말처럼 귀환님보다는 다른 모범적인 분들에게 더 많은것을 배우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포청천님이 강제조치를 건의 하는것에 대하여 님은 무슨 권한으로 그것을 제지합니까?
님은 누구나 다 중요한 존재라고 하면서, 자신의 편중된 선호를 기준으로 한쪽편을 비판하며 다른한쪽을 비판 하고 있는데 그게 논리입니까?
그런분들로 인해 더 많이 배우면 그런분들과 교감을 하면 그만입니다
>님의 판단기준 뭔지모르겠습니다 무수한 무단 복사와 인용글, 심지어는 타사이트글까지 가지고 와서 과거까지 들춘것은 귀환님과 관찰자님입니다 관찰자님은 자타인정, 확고명료한 직업적 강사임이고 스스로도 홍보글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미소님.
언제부터 활동하신 분인진 잘 모르겠으나, 나로서는 님을 오늘 처음 뵙는듯 합니다.
이성적, 합리적 교류 차원에서 한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관찰자님의 직업적 강사로서의 위치나 홍보글이 만약 문제가 된다 라고 한다면,
(실제로 나는 관찰자님의 홍보글을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만)
공식적으로 신한모에서 규칙을 통해 제재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러한 비난이나 인격적인 비평을 할 필요 없이,
신한모에서 공식적으로 그러한 제한과 관련한 규칙을 만드는 편이 훨씬 여러모로 효율적인 것 아닐런지요?
직업적 강사나 홍보에 대한 거부감은,
보편적으로 타당하게 잘못으로 인정되거나 비난 받아야 하는 것으로 인정 될 수 있는 기준이 아니라,
단지 미소님 개인의 주관적 관점이신데,
그러한 주관적 관점에 의해서 너무 일방적으로,
한 개인의 인격과 인물에 대해서 공격적 평가를 하는 것은 아닐런지요?
위에 미소님이 제기한 부분은 차라리 공식적으로 규칙을 두어 막던지,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미소님의 색안경을 벗는 편이 낳지 않을런지요?
지금 미소님이 펼치는 논리는,
예를들어서 부산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니까, 신한모에서 활동 할 수 없다고 하는,
지역 정서에 기인한 색안경의 논리와 비슷합니다.
여자는 인격이 덜 성숙하니까 글을 올려선 안된다는 식의 논리와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왜 주관적 색안경에서 심판하려고만 하십니까?
안 그렇습니까?
관찰자님이 만에하나 홍보를 목적으로 왔다 가정 하더라도,
지금 님이 펼치는 논리가 본질적으로,
관찰자라는 사람에 대한 개인적 질투나 시기 이상의 어떤 근거가 있을런지요?
>거기에 그치지 않고 오래전부터 신나이를 향한 주관적 비판을 해온분입니다 물론 사람은, 신나이회원은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특정 기준에서의 선호기준과 판단과 가치 기준은 분명 존재합니다 님이 귀환님같은 분들에게 뭔가를 한수배우는지는 모르겠지만, 님의 말처럼 귀환님보다는 다른 모범적인 분들에게 더 많은것을 배우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포청천님이 강제조치를 건의 하는것에 대하여 님은 무슨 권한으로 그것을 제지합니까?
님은 누구나 다 중요한 존재라고 하면서, 자신의 편중된 선호를 기준으로 한쪽편을 비판하며 다른한쪽을 비판 하고 있는데 그게 논리입니까? 그런분들로 인해 더 많이 배우면 그런분들과 교감을 하면 그만입니다
여기는 신한모입니다. 미소님.
한국 신나이 모임 말이지요.
신나이 메세지에 공감하고 이에 자연스럽게 끌려서 온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커뮤니티를 형성한 곳이 바로 신한모 입니다.
신나이 메세지는 특정한 누구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신한모라는 공간 역시 특정한 누구만의 공간도 아닌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어느새인가부터 몇몇 사람들의 친분이나 동질적 의식 속에서,
나 아닌 것을 무조건 편파적으로 배타하고 공격하는 곳으로,
이곳이 자리 잡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는지요?
만약에 신나이의 저자 닐이 와서,
여기 한국 신한모는 결코 신나이와 부합하지 않는,
이단들의 패거리 소굴이라고 한다면,
그때는 위 신한모라는 이름을 바꿔도 된다에 동의할 수 있으시겠는지요?
상대방에 대한 주관적 일방적 견해가,
신나이에서 말하는 진리이며 사랑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차라리 신나이를 욕하거나 맹목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가해지는 비난이라면,
어느정도 이해라도 가겠습니다.
모든 영혼이 제 갈길을 가라는 궁극의 메세지를 교류하면서,
왜 한 개인의 기본적 자유권과 인격적 존엄성까지 침해하고 음해하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아무런 보편적 기준이나 잣대도 없이 말입니다.
내 관점에서 남을 심판하려 하기 보다는,
신나이 메세지를 좀 더 깊숙히 내면화해서,
현실적인 자기 발전과 승화에 실천하는게 중요한 거 아닌지요?
밑에는 신나이 헌장입니다.
과연 신나이 헌장과 지금의 신한모 커뮤니티가 얼마나 부합하나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고도의 영성을 추구한다는 구도적 커뮤니티의 회원이,
현행법적 강제력을 갖고 있는,
법치주의 기본 정신만큼도 인권 존중과 존엄성 보장이 안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출처 : http://cwgkorea.net/zbxe/constitution
신나이헌장
1. 명칭
우리는 <신나이 한국모임>이라 칭하고, <신나이>로 약칭합니다.
2. 목적
우리는 <신과 나눈 이야기>(이하 "신나이"라 함)에 공감하고,
고도로 진화한 존재의 사회로 가고자 합니다.
3. 선언
우리는 신나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우리는 신나이에서 발견한 진실이 우리의 가슴 속에서 찾아낸 진실과 일치하였으나,
우리는 신나이만이 진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타인에게 신나이의 방식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합의없이 상대의 자유선택권을 제한하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모범이고자 합니다.
우리는 자각, 정직, 책임으로서, 영혼의 성장을 꾀하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우리는 고진재 사회로 제대로 가기 위해 각자가 되고자 하는 바와,
하고자 하는 바에 비추어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자 방향을 제시할 뿐입니다.
4. 구성원
1) 회원
신나이 사이트에 가입한 사람과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입니다.
2) 정회원
신나이의 목적과 선언에 동의하며, 신나이 시리즈1. 2. 3 권 이상을 1회독 이상하고
신나이 메시지에 공감하는 회원입니다.
3) 대표회원
정회원 3인 이상의 추천으로 총회에서 선출되고, 총회와 운영회의의 의장이 되며,
임기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연임과 중임이 가능합니다.
5. 구성
1) 총회
정기총회는 연 1회 10월~12월 중에 실시합니다.
임시총회는 대표회원이 정회원 10% 이상 또는 지역모임과 팀의 대표 과반수의 동의로 소집하거나,
재적 20% 이상 정회원의 요구가 있을 경우 대표회원이 소집합니다.
총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고,
의사결정은 재적 정회원 30% 이상의 참석(위임을 포함)과 참석 과반수로 합니다.
2) 운영회의
신나이한국모임의 운영에 관한 결정을 하는 총괄정책합의기구로서
사이트 운영, 오프라인 행사와 활동 등의 운영 방침 및 재정 운영에 관한 내용등을 결정하며
회의는 온오프라인 둘다 가능하며
구성원은 대표회원,지역모임대표,팀장,임기를 마쳤고 현재 정회원인 전임대표 그리고
정회원 중 자원하여 운영회의 구성원2명이상의 동의를 얻은 분으로 구성되고
의사결정은 운영위원의 과반참석과 참석인원의 다수결로 합니다
3) 스터디 그룹, 지역모임, 팀
지역모임, 팀 및 스터디 그룹의 설치/승인/해산 등은 운영회의에서 결정합니다.
6. 재정
회원들의 자율적 기부금 그리고 기타 수익금으로 운영되며,
재정 내역은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7. 부칙
1) 헌장의 개정
이 헌장의 개정은 총회에서 합니다.
2) 시행일
이 헌장은 공고한 날로부터 시행합니다.
신나이 보편적 규제와 잣대,
광고,구걸, 욕설,명예훼손,업무방해,특정종교전도 등의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칙에 따라 셋샐동안님은 그동안 수 없이 관찰자에게 주의를 주었음에도 오히려 그 관리자를 탄압하고자 강제조치를 요구 했으며 왕의귀환은 이번 사건에서 엄청난 욕설과 함께, 농담이라도 할 수 없는 "만나면 죽이겠다" 는 협박까지 가한 사항으로 영구 박탈만이 이곳 회원들의 불상사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무서워서 어디 모임에 나갈 수가 있겠나....이거야......... 원............ㅋㅋㅋㅋ. 에고 무시버라...
포청천님이 강제조치를 건의 한건 아니죠 . 본인 스스로 강제조치 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곳 다른 사람들의 동의도 없이 본인 스스로 강제조치 한다고 글을 올리니
하는 말입니다.
누구한테 더 많은 것을 배우든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그것까지 님이 언급할 일은 아니죠
님이야 말로 셋셀동안님에 대한 얘기는 없으면서 자신의 편중된 선호를 기준으로 비판하고 있는 것 같군요?
누구와 더 교감을 하던 님이 관여할 일은 아닌 것 같군요
재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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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재희
닉네임 재희
홈페이지
블로그
생일
소속 그룹 회원
가입일 2011-04-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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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인 셋샐동안님의 본명이자 원래 쓰던 필명인 "재희"라는 이름이어서 어찌 된 것인가 확인 해 봤습니다. 셋샐동안님의 이전 필명을 재희에서 바꾼 시기에 맞춰 딱 그 이후에 "재희"라는 이름과 필명으로 들어 왔군요. 님의 본명이 "재희"인가요? 그런데 대부분 이름을 적게 될 때는 이름과 성을 거의 함께 쓰는데 이름만 딱 썼네요. 님도 제법실상 연기법이 작동하여 이렇게 기막힌 우연에 우연이 겹치나요?
시기도 맞춰서 들어 오고 관리자님과 동명이인에다가 셋샐동안님에 대해서 관찰자와 왕의귀환이 강제 조치를 요구한 상황을 두고 관리자 재희님에게도 형평성에 맞추기 위해서 강제 조치를 요구하고 있는 모양이군요. 님이 주장하는 형평성의 원칙이 직분에 충실하고자 한 행위에 대해서 똑 같이 강제 조치를 형평성 있게 가 해야 한다는 뜻입니까?
지금 상황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셋샐동안님에 대하여 관찰자와 왕의귀환이 강제 조치를 요구하여 그 사실에 대해서 관찰자와 왕의귀환이 현재에 와서 스스로 잘못을 인정 까지 한 무고죄에 해당 됩니다. 님이 지금 이렇게 나서 봐야 결과가 어떻게 되든 상황을 오히려 더욱 어렵게만 만든다는 사실을 인지 하기 바랍니다.
다른 회원님들은 이번 분란의 원인 제공자는 관찰자와 왕의귀환의 귀책 사유에 의한 것으로 셋샐동안님은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그 둘은, 이곳에서의 각종 분란이 이번 뿐이 아니었고 이곳 신나이 역사적으로 꽤 오래된 시작점이 있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숙고가 있기를 바랍니다.
유전님 안녕하세요?
숭상스님의 제자 헝자리 출신의 청안스님에 대해 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제가 평소 청안스님을 존경해서 그분의 법문 동영상 [유럽으로 떠나는 선여행]을 자주 보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청안스님의 저서[ 꽃과 벌]는 제가 매우 소중히 하는 책이랍니다.
이 공간에서 청안스님의 향기를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감입니다
친정집같은 신나이를 저도 많이 사랑합니다
이 공간에 정화의에너지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