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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가부좌나 평좌..) 할때도 용천으로 나간다고 의념하면 되나요???
그러니까... 양옆으로 빠져나간다고... 아니면 그냥 엉덩이 아래로 기운이 나간다고 생각할까요?
일주일 사이에 48명이나 무한호흡을 추가로 시작하셨네요. 너무 너무 좋아요.
무한호흡을 정기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현재 총 172명이 전부구요.
298명중에 일부는 중단했고 실지로(정기적으로) 무한호흡하시는 분은 172명이예요.
172명중에 한국인이 98명으로 완전 압권이예요.
그리고요. 한국인 98명 모두 무한호흡하실때 에너지가 아주 잘 흐르고 있어요.
"내가 제대로 무한호흡을 하고 있는걸까?"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궁금해 하실거 없어요. 지금하시는 대로 하시면 되요.
아주 잘되고 있어요.
폴리야나님, 반갑습니다!
아주 훌륭한 호흡법을 소개하셨군요.
어제밤에 한번 시도해 보았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지금의 나에게 딱 맞는 수행법으로 느껴지는군요.
일깨움게시판에 있는 "神이 되는 수행법"과 함께
하나의 수행법으로 결합하여 해 나갈 생각입니다.
좋은 수행법을 소개해 주신데 대하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감사로....리멤버![]()
전 갈비뼈 양쪽 끝과 양 어깨 배쪽 부위 몇군데.. 머리 우측 상단..등등
시원하게 뭔가 뚫리는 기분이더군요.. 느낌 강렬했습니다.
느낌이 좋아서 그순간 계속 했습니다.
빛이 들어와 토탈리콜의 한장면 처럼 온몸 찢고 빛이 방사되는 영상을 떠울리면서요..
개인적 사정상
지금은 안하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꼭 다시 해볼겁니다..^^
tonemontana 님 반갑구요. 딱히 정해진 시간은 없어요. 본인이 하고 싶은 만큼 하는 거지 어느정도 해야 하는것은 아니예요. 굳이 제게 추천하라면 하루 15~20분 정도씩 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훌륭한 호흡법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이 명상법이 호흡을 통하여 자신의 육체를 통로로, 하늘과 땅을 연결하고 창조주의 에너지를 지구에 흐르게 하려는 근원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행하는 사람에 대한 제한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구상에는 이 "무한호흡법"을 배우지 않았더라도 이미 이것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많이 존재하고 있으리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현재 지구상에 234명이 무한호흡을 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한국사람이 49명이구요."
라는 방식으로 인원수를 확정시킨다면 스스로를 제한하고 분리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노파심에서 말씀드리오니 양해 바랍니다~~
월랑님 반갑구요
인당수련을 조금한건 아니네요.
은빛나무님 반갑구요.
작년 10월말 마쉬멜로님이 무한호흡강좌 번개를 부탁한적이 있어서
그때도 생각해 보았었는데… (마쉬멜로님께 답변 안드려 죄송했지만)
하여간 결론은 그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거예요. 제몫이 아니고요.
순전히 무한호흡에 대해서는 위의 설명으로 충분할테고…
궁금한게 그것뿐이겠어요? 하지만 그건 제가 설명할 일이 아니예요.
그래서 올해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어요. 우리 모두가 만나는 그런….
소위 영성인이라는 분들이 모두 만나는 거죠.
그때 모든 궁금증이 해소될 거예요. 아주 자연스럽게...
이벤트 이후면 알아야 할건 모두 그냥 알게 되요.
스스로요. 무엇이든요. 즉각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요...
그때 만나서 기회를 갖는 것이 맞는거 같아요.
고마워요.
무한호흡은 지상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수행법중의 하나라고 봅니다.
폴리야나님이 하신다니 반갑구요, 방법은 조금 다른지만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